이지훈의 다른 것 되기
ㅋㅋㅋ
인류학자들에 대한 빈정거림이 카툰에 묻어난다
어쩌면 우리도 우리가 보고 싶은 것 만을 타자를 통해 확인하는 지도...
내가 쿠바에서 인도에서 그들을 바라보았던 시선도
바로 저런 식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된다
객관적인 척 해도...
그곳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,
없었다면 거짓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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