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8월 2일 일요일

플로렌스 사람의 말

"그래도 현실이...."

모든 사유의 여정을 중단시키는 한마디. 모든 실천을 무마시키는 한마디.

나도 맑스처럼 플로렌스 사람 단테의 말을 빌리리.

"남들이 뭐라던 제 갈 길을 가라"

나는 나의 길을 간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